4월 첫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0.14% 하락하며, 충북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경기 침체 속에 연초부터 입주물량이
집중되면서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의 경우 아파트 전세가격이
0.21%나 내리며 하락폭이 더 커 역전세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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