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한 바람이 불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나들이객들과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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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 울산시가 잉여 전기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 ESS 보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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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50주년 특집 연속기획,
교통 거점 이동에 따라 흥망성쇠를 거듭한
울산의 상권을 되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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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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