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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월요일 투데이) 울산 ESS 메카 잰걸음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4-07 20:20:00 조회수 67

◀ANC▶
남는 전기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핵심정책 중
하나입니다.

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인 울산시가
ESS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아연에 들어선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 ESS 센터입니다.

건물 두 개 동에 설치된 배터리는
하루 4만 5천여 명이 사용하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이 저렴한 새벽에 전기를 충전해
전기요금이 비싼 낮 시간이나
정전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노준호 차장\/고려아연 온산공장
\"연간 전기 요금을 약 200억 원 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 요금은 저희 연간 전력 요금의 약 7~8%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50MW 산업용 ESS를 구축해
전력요금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s\/u>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ESS는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는 발전소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에너지의 12.3%를 소비하는
국내 최대 에너지 도시인 울산으로서도
에너지 절감 정책이 절실한 만큼
ESS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울산지역에 설치된
ESS만 289MW, 17개 사업장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울산종합운동장을 비롯해 모두 7곳에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ESS 설치를
확대합니다.

◀INT▶전경술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장
\"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맞춰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적극적 참여로 ESS 보급을 더욱 확대해 가겠습니다.\"

차세대 에너지 산업으로 주목받는
ESS 확산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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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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