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립도서관에서
사람이 책이 되어, 다양한 지식을 들려주는
'사람책' 대출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운영합니다.
대출자는
박물관 도슨트가 말하는 '역사란 무엇인가',
논술지도사가 들려주는
'청소년 독서 이야기' 등
도서관이 선정한 19명의
사람책 대여를 예약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자는 사람책을 만나
1시간 가량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