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추경 예산안에서
수소전기차 보조금 증액안이 빠져
울산시의 보조금 확대가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수소전기차 '넥쏘'를
신청한 300여명 가운데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70% 정도가 계약을 취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울산시가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수소차량은 모두 114대이며, 이 가운데
넥쏘는 최대 97대가 가능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