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가 오늘(4\/5)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앞으로 1년간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과 직업훈련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 오는 6월말 종료 예정이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도
올해 말까지로 6개월 더 연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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