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의 직원수는
3만3천556명으로 2016년말보다
3천402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4월 6개사로 인적·물적 분할을 한
현대중공업은 분할한 독립법인을 제외한
직원수가 2015년 1만6천108명에서
2016년 1만3천905명, 2017년 1만2천731명으로 매년 10%씩 감소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1인 평균급여는 2015년
7천827만원에서 2016년 6천718만원,
지난해에는 6천276만원으로 매년
줄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