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오늘(4\/5) 45살 심모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남 진주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씨는 지난 1일 저녁 남구 와와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이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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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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