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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치단체들이 만든 이색 체험시설이
관광객들을 끌어 모은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관광도 색다른 재미가 있어야
경쟁력을 갖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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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C R ▶
봄꽃 가득한 산능선과
푸른 남해 바다가 발아래 펼쳐집니다.
바람을 가르며 내려가다 보면
환호성이 절로 터집니다.
하동금오산 짚와이어에는
개장 3개월 만에 탑승객이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I N T ▶(10,000번째 탑승객 => 생각지도 않았는데 감사하다,너무 좋아서 또 오겠다)
아시아에서 가장 긴 3천 186m의 길이와
최고 시속 120km를 느낄 수 있는 속도감까지,
짚와이어의 인기몰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 I N T ▶(한도규 본부장 => 평일은 여유가 조금 있고,주말은 예약해야 헛걸음 않는다)
국내 최초 루지는 개장 1년만에
180만회를 돌파해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투명한 바닥으로 바다를 볼 수 있는
저도 스카이워크는 이달 말쯤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할 예정입니다.
지난 달 30일 개장한 거제모노레일도
지금까지 탑승률이 95%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s\/u)단순히 보고 먹는 관광을 넘어선
이색적인 체험거리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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