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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스포츠울산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4-03 20:20:00 조회수 58

[스튜디오]

스포츠울산. 개막 2주차에 접어든 프로야구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일요일이었죠. 7연패 늪에서 벗어난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주 한화와 LG를 상대로
최대한 승수를 쌓은 뒤 다음 주 울산 팬들을
찾아온다는 각오입니다.

◀VCR▶
올해 프로야구는 오는 8월 예정된 아시안게임
일정에 대비해 역대 가장 빠른 지난달 24일
개막했습니다.

(투명CG)
10개 구단이 144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다음 주 10일
넥센과의 3연전을 시작으로 정규리그 7경기와
오는 7월 13일과 14일 올스타전이 열립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공수 전반에 걸친
롯데의 부진을 우려하는 팬들은,

이대호를 주축으로 한 타선의 화끈한 공격력과
그물망 수비, 선발과 불펜의 짠물 투구로
차곡차곡 승수를 쌓아가는 갈매기의 위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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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시아 최강 축구 클럽을 가리는 대회인 ACL
조별리그 5차전 울산 현대와 호주 멜버른FC와의
경기가 내일 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있었던 미디어데이 현장 함께 보시죠.

◀VCR▶
아시아 지역 32개 클럽이 우승컵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이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F조에 속한 울산은 멜버른과 나란히 1승2무1패
승점 5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지만
골 득실에서 2골 앞선 조 2위에 올라 있습니다.

사실상 내일 경기가 16강 진출팀을 가리는
외나무다리 승부인 셈인데요,

김도훈 감독은 첫 맞대결에서 3골씩을
주고받으며 난타전을 벌인 경험을 토대로
필승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도훈 \/ 울산 현대 감독
'홈에서 하는 경기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잘 준비해서 운동장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은 또 오는 8일부터 사흘 간격으로 K리그
3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일정인데요,

개막 후 3연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산이
ACL과 정규리그,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울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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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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