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서 '사내 상급자의 술접대에
동원됐다'는 여성 직원의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자, 해당 여성 임원이 사표를 제출해
오늘(4\/3) 수리됐습니다.
또 사건 발생 당시 해당 조직을 관리했던
장영욱 현대오토에버 대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했습니다.
여직원 A씨는 최근 퇴사 과정에서
여성 상사 B씨가 남성 임원들을 만나는
술자리에 자신을 포함한 부서 여직원들의
참석을 강요하고 술을 따르게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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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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