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의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는 등 지역
부동산 경기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4% 하락해
전국에서 하락 폭이 가장 큰 경남 0.25%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심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의 전세가격도 0.43%
하락해 전국 최대의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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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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