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오늘(4\/3) 울산시청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특별 출연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경남은행의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150억 원을 지원하는 특례 보증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대출은 동일인 보증 한도 최대 5천만 원
이내이며, 대출 기간은 5년 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