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항쟁 7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평화와 인권' 주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 마련됩니다.
4.3항쟁 울산지역위원회는 오늘(4\/3) 오후 2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평화와 인권주간'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5일까지 추모분향소를 운영하며 5일 저녁에는 4.3 제주 항쟁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문화제를 엽니다.
또 오는 7일 오전에는 광화문 국민문화제에
참석하는 '평화버스'가 북구 오토밸리복지회관 앞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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