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6층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대는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던
음식물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하고 산모 15명과 신생아 16명을 비롯해
주상복합건물 내부에 있던 사람들을
대피시켰습니다.
또 소방 구급대는 연기를 마셨거나 흡입이
우려되는 산모 3명과 신생아 3명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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