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오전 10시 18분쯤
남구 문수양궁장에서 옥현사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f량을 모두 태운 뒤 소방서 추산 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59살 이모씨 등 두 명은
바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 앞부분에서 연기가 나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는
이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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