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과학산업기술부 베이셀 야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울산의
생태산업단지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터키 정부대표단은 석유정제 증류탑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스팀과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울산형 생태산업단지 사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편 산업부는 울산의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생태산업단지 기술을 개발도상국의
국책사업으로 기획해 우리 기업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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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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