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세번째 차기상륙함
'일출봉함'이 해군에 인도됐습니다.
일출봉함은 2014년 11월 천왕봉함과
지난해 8월 천자봉함에 이어 세 번째 건조된
상륙함으로 4천500t 규모에 최대 속력 23노트로 항해가 가능합니다.
일출봉함은 앞으로 4개월간 해군의 승조원
숙달훈련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후반기 중
임무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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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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