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삼성 등 5대 그룹이 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의 서류 접수를 마무리하고 이번주부터 잇따라 인적성 검사에
돌입합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오는 8일 현대차를
시작으로 15일 삼성,22일 SK 등이 잇따라
그룹별로 인적성 혹은 직무적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현대차그룹의 인적성검사는 인성검사와 함께 언어이해, 논리판단, 공간지각 등 적성검사로 이뤄지며, 까다롭게 출제된 것으로 알려진
자료해석 분야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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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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