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의 3월 판매량이
'신차' 효과에 힘입어 1년 전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3월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난 모두 39만7천여대를
판매했습니다.
내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6% 늘었고.
해외 판매도 0.8% 증가했지만 올 1분기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1.7% 적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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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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