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오전 0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한 25층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놀란 주민
30여 명이 옥상과 마당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앞서 어젯밤(4\/2) 10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색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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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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