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이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구축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에너지저장장치,
이른바 ESS센터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7월 고려아연으로부터 ESS센터를 수주한 뒤 착공 8개월 만에
완공했으며, 4만 5천여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하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 장치를 통해 전력 피크 시간대사용량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연간 200억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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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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