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늘(4\/2)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17개 광역단체장 예비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울산시장 후보 면접 심사와 여론 조사를 거쳐 경선 방침이 서게 되면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권리당원 조사와 안심번호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경선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김기현 시장을 후보로
확정했고, 진보 3당 역시
김창현 민중당 시당위원장을 단일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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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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