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문화재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공사를 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민중당은 오늘(4\/2) 북구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북구청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민중당은 북구청이 문화재 조사를 누락하는 등
문화재청 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이유는
특정 건설사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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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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