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오전 8시 7분쯤
북구 정자에서 연암동 방면
무룡터널 진입 전 200m지점에서
29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전복돼
김 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을 바꾸려다 뒤에 오던 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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