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하는
남다른 행복콘서트 특집 쇼챔피언이
오는 4일 오후 7시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워너원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에이프릴 등
아이돌 그룹 10여개 팀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울산mbc와 남구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 경찰과 보안요원을
대거 배치할 계획입니다.
콘서트 지정좌석권은 지난달 30일
남구지역 14개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