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부진이 이어지면서 울산의 산업생산과
출하가 줄고 재고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중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전기
장비 생산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7% 감소했습니다.
생산이 줄면서 생산자제품 출하도 한달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재고는 5.6%
늘었습니다.
한편 2월 건설수주액은 1천 357억원으로
같은 기간 26.8% 감소했으며, 소비는
백화점 6.2%, 대형마트 23.7% 등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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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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