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 저녁 7시 5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 와와삼거리 부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 이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가해 차량의 운전자는 사고 현장에
차를 버리고 달아났으며,
경찰은 차량의 소유자 정보 등을 토대로
도주한 운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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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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