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 올해 첫 출항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발견율을 끌어올리는 게 최대 목표입니다.
울산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울산의 50년사를 되돌아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울산의 반 세기 발전사를 정리했습니다.
삼호대숲 인근 철새마을에서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태양광 사업을 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곳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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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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