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면에 건설중인
에너지 융합 일반산업단지 내에 UNIST가
주도하는 해수전지 실증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수전지 실증화단지를 유치하면
저조한 에너지 융합산단의 분양률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유니스트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전지는 바닷물에 녹아있는 나트륨 이온과 물의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로
유니스트 김역식 교수가 세계 최초로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