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리는
마이너스피 아파트가 3천 세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지방도시의 분양권 시세를
분석한 결과, 경북이 4천여 가구로 가장
많았고, 부산 3천 198가구, 울산 2천 853가구, 경남 866가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대체로 분양가 밑으로
떨어진 분양권의 시세가 보수적으로 공개되는 것을 감안할 때 실제 마이너스 프리미엄
아파트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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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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