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오전 8시 30분쯤
울산 방어진항 남동쪽 4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밍크고래는 길이 5.5m, 무게 2.6톤으로
방어진수협에서 6천만원에 팔렸습니다.
해경은 밍크고래의 사체를 금속탐지기로
검사한 결과 작살로 고의 포획한 흔적이 없어
선장 A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습니다.
(자료-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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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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