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앞바다서 5.5m 밍크고래 혼획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3-31 20:20:00 조회수 111

오늘(3\/31) 오전 8시 30분쯤
울산 방어진항 남동쪽 4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밍크고래는 길이 5.5m, 무게 2.6톤으로
방어진수협에서 6천만원에 팔렸습니다.

해경은 밍크고래의 사체를 금속탐지기로
검사한 결과 작살로 고의 포획한 흔적이 없어
선장 A씨에게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습니다.
(자료-울산해양경찰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