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선박수주가 잇따르고 있지만
울산지역 조선업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간한 3월 지역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선박 생산은 2016년 대비 17.7% 감소했으며, 올 들어서도
1월 중 선박생산이 전년동기대비 59.6%
격감했습니다.
지역 조선업 사업체수는 2016년 6월말
1,160개에서 2017년 말 918개로 20.9%
감소했고, 협력업체수도 같은 기간 294개에서 195개로 33.7%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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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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