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생활물가 수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2위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생활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2번째로 높았으며, 이는 국내를 기준으로
볼 때 서울 3위, 부산 10위 다음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통계청은 한국과 중국 도시들의 생활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상승하면서 울산이 도쿄를
제외한 일본 도시들을 밀어내고 물가 상위
도시로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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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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