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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후보 가릴 잣대는?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3-30 20:20:00 조회수 151

◀ANC▶
6.1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최종 후보로 누가 결정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당내 여론 조사가,
진보 3당은 경선 방식이
후보를 확정 지을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청장 연임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서동욱 현 청장과
변식룡 시의원.

역시 연임을 노리는 권명호 동구청장과
송인국 전 시의원은
당 여론 조사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여론 조사에서 압도적 차이를 낸
후보가 있다면 공천한다는 입장입니다.

사실상 경선이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지난 2006년과 2010년
당시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가
당 여론 조사에서 상대 후보와
20%가 넘는 격차를 내며
두 차례 공천을 따낸 전례가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여의도 연구원의 여론 조사 결과는
내일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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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재선거 본선에 오를
진보 3당 단일 후보는
경선 방식이 핵심쟁점입니다.

◀INT▶ 김창현 \/ 민중당 울산시당 위원장
경선 없는 단일화를 전체를 한 번 시켜보려고 한 것인데 그것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국회의원과 구청장은 빠른 시일 내에 경선을 하자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을 지낸
민중당 권오길 후보는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 방식을,

국회의원과 북구청장을 역임한
정의당 조승수 후보는
일반 시민 투표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2016년 총선 진보 단일화 경선 때는
북구에 사는 민주노총 조합원 모바일 투표를
100% 반영했습니다.

당시 조승수 후보는
민주노총 산하 현대차 노조원 출신인
윤종오 후보에게 밀려 쓴 잔을 마셨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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