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기관 직원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신장열 울주군수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신 군수는
어젯밤(3\/29) 늦게 까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사실은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군수는 울주군 산하기관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 직원 5명의 채용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