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저성장에 빠진 울산의 경우
부동산 시장이 올해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가격 하락세가 심화된 울산은 올들어 1~2월
두달동안 2.8% 하락해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올해 아파트 입주물량은
9천가구, 내년에는 만가구가 예정돼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BNK금융경영연구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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