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KCC울산산단
입주기업 직원들의 출퇴근을 돕기 위해
통근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산업단지 직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근버스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근버스는 오는 5월부터 운행되며
남구 신복로터리와
울주군 삼남면사무소를 출발해
산업단지를 오가는 2개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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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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