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입상작 24점이
선정됐습니다.
한국특성화 부문에는 한지시계인 김옥희씨의
대한민국이, 지역특성화 부문에는 유은해씨의
반구대 암국화 탐방기념 도자 목걸이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 기간동안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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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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