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전기자동차 기술과 친환경 수소에너지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수소전기하우스가
오늘(3\/29) 태화강 둔치에서 개관했습니다.
'자동차가 만든 에너지로 사는 집'을 주제로 한 수소전기하우스는 세계 최초 수소전기차
양산에 성공한 현대차와 친환경 에너지 정책
확산에 앞장서는 울산시가 함께 만든
공간입니다.
2013년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현대차는 울산시와 협업해 수소전기차 관련
기술력을 울산시민에게 소개하고,
수소전기차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