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오늘(3\/28) 이사회를 열고
모듈·AS부품사업을 인적 분할하기로
의결,공시했습니다.
분할된 사업부는 현대글로비스에 흡수 합병될 예정입니다.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그룹의 4개 순환출자
고리 상 핵심 계열사인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분할이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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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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