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날씨 계속..나흘째 건조주의보>
1)
하루사이에 벚꽃나무에 화사한 꽃망울이 도시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어제 낮동안에는 초여름날씨까지 보였는데요.
오늘도 아침기온 14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어제밤부터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데요. 앞으로의 기상정보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2)
울산과 부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고요.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 살펴보면, 양산9도 부산 13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은 포항 16도 그밖에 대부분지역은 2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3)
내일은 구름이 걷히면서 오전부터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8도 낮기온 15도로 오늘보다는
6도 가량 낮겠고요.
대부분 지역 낮기온 14에서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와 남해동부해상에
최고 2m로 조금 높게일겠습니다.
또 내일부터 당분간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기간입니다.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없도록 대비를 잘하셔야겠습니다.
5)
이번주말에도 낮기온은 20도 안팎까지오르면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하지만 10도가 훌쩍 넘는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