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김기현 시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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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사건에
울산시 체육회 고위직들이 직.간접으로 연결된 정황이 포착되면서 체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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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형제와 결탁한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의 한 아파트가 문화재청의 지시도 따르지 않은 채 사업을 추진했지만 울산시와 북구청이 허가를 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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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 진보 단일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진보 3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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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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