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기존 AI 방역대책본부를 구제역까지 포함한 방역대책본부로 통합 운영에 들어가고
다음달 9일까지 2주간 울산축협 가축시장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6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A 타입 혈청형은
과거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던 새로운 유형으로
확산 시 피해가 우려된다며
내일(3\/29) 낮 12시까지 가축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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