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가
태화강 십리대밭교에 빠진 50대 남성에게
구명환을 던져 시민을 살리는 데 기여한
49살 변윤섭 씨에게 수난사고 인명구조 유공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변윤섭 씨는 지난 22일 낮 12시 10분쯤
십리대밭교 부근에서 산책하던 중
51살 한모씨가 물에 빠진 것을 발견하고
옆에 있는 시민에게 119에 신고할 것을
요청한 뒤, 인근에 있는 구명환을 던져
한씨를 구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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