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하려다 미수에
그쳐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현 시장의 동생이 오늘(3\/27) 오후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지난 2일 체포 영장이 발부된 이후 잠적했던
김 씨는 20여 일 만에 모습을 드러내
성실하게 경찰 조사를 받고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김 씨는 경찰 수사를 믿을 수 없어
울산지방검찰청으로 우선 출석해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이 이를
반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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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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