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상장사들이 갖고 있는 토지의
장부가액이 72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룹이 24조 4천억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상장사의
업무용과 투자용 토지 장부가액은 72조
5천 910억원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1.2%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24조 4천 870억원으로 집계돼 10대 그룹 중 보유 토지액 순위 1위를
차지한 반면 현대중공업그룹은 4조
7천 4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9%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