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의 최측근인
박기성 비서실장이 전격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박 비서실장은 본의 아니게
시장과 공무원들에게 누를 끼치게 돼
사직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지만,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에 부담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별정 5급 김 모 비서관도
지난달 사표를 제출해
지난 7일 수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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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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