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시장의 서울-지방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의 12%는 프리미엄 없이 분양가
수준이거나 그 밑으로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가 전국의 분양권 대상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11.7%인 2만2천 가구의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없거나 마이너스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의 한 아파트 분양권 시세가 분양가 대비 평균 3천300만원 하락했으며,
부산 해운대에는 분양가 대비 2억원 이상
하락한 매물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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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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