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방문한 단체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3\/26) 경북 상주에서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 26명이 오후 1시부터
구토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이 가운데 14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울산 방문에 앞서
경북 경주의 한 식당에서 회를 먹은 뒤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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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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